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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시큐어] (주)피앤피시큐어 2016 전문 언론사 초청 기자간담회 개최 보도

2016.04.27
  ▲ 기자간담회. 가운데 박천오 대표   박천오 대표 “DB접근제어에 안주하지 않고 신제품 개발로 시장 계속 주도해 나갈 것” 2014년 NHN엔터테인먼트 계열사로 합류한 DB보안 전문기업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가 2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제품 발표와 국내 및 일본시장 확대 전략을 공개하며 국내에서 아직 개발하지 못한 ‘파일 암호화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선언했다. 박천오 대표는 “피앤피시큐어는 DB접근통제 솔루션 ‘DBSAFER DB’로 60%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시스템접근통제 솔루션 ‘DBSAFER AM’도 매출이 증가추세”라며 “이와 함께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으로 금융기관의 니즈를 반영한 로그파일/파일시스템 실시간 암호화 솔루션 ‘디비세이퍼 데이터크립토(DBSAFER DataCrypto)’와 중앙통제용 SQL 클라이언트 툴인 ‘쿼리박스(QueryBox)’, 개인정보보호 모니터링 솔루션 ‘인포세이퍼(INFOSAFER)’ 등이 있다. DB접근제어 솔루션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_ '아이티데일리' 발췌 ------------------------------------------------------------------------------------------------------- ◇전자신문 피앤피시큐어, 신제품 3종 내놓고 일본 시장 드라이브. 김인순 기자 = insoon@etnews.com 원문= http://www.etnews.com/20160426000242   ◇디지털타임스 피앤피시큐어, 금융·공공 겨냥 신규 솔루션 공개 이재운 기자 = jwlee@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42602109960813007   ◇IT조선 주민등록번호 암호화 의무 대상 확대에 금융보안 시장 '들썩' 노동균 기자 = saferoh@chosunbiz.com 원문=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18775   ◇디지털데일리 피앤피시큐어, 금융권 보안리스크 시장 공략 본격화 이상일 기자 = 2401@ddaily.co.kr 원문=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42719   ◇보안뉴스 [포토뉴스] 피앤피시큐어, 파일암호화·개인정보보호 신제품 출시 김태형 기자 = boan@boannews.com 원문=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50411&kind=3   ◇데이터넷 / 네트워크타임스 피앤피시큐어,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시장‘출사표’ 김선애 기자 = iyamm@datanet.co.kr 원문=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907   ◇아이티데일리 / 컴퓨터월드 피앤피시큐어, 신제품 3종 출시…“정체 시장 극복” 윤현기 기자 = hkyoon@itdaily.kr 원문=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78005   ◇데일리시큐 피앤피시큐어, 파일암호화 솔루션 등 신제품 출시…일본서도 성과↑ 길민권 기자 = mkgil@dailysecu.com 원문= http://www.dailysecu.com/news_view.php?article_id=13822   ◇넥스트 데일리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시장 뜬다. 박영하 자유기고가 = yhpark@nextdaily.co.kr 원문= http://www.nextdaily.co.kr/news/article.html?id=20160427800023  

[아이티데일리] 피앤피시큐어, 2016 채널·파트너 워크숍 개최

2016.04.21
  ▲ 피앤피시큐어가 지난 21일과 2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블루원 컨트리클럽과 경상북도 청도에 위치한 그레이스 컨트리클럽에서 ‘2016년 채널·파트너 워크숍’을 개최했다.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지난 21일과 2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블루원 컨트리클럽과 경상북도 청도에 위치한 그레이스 컨트리클럽에서 ‘2016년 채널·파트너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DBSAFER Enterprise V5.0’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전년 대비 10여 사가 늘어난 60여 파트너사의 100여명이 참가했다. 피앤피시큐어 관계자는 “올해 채널·파트너 워크숍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파트너사와 참석 인원을 고려해 경기도 용인과 경북 청도로 지역을 중부권과 남부권으로 분할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는 워크숍에서 DBSAFER로 국내 접근제어시장을 지켜온 채널·파트너사 관계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지난해 DBSAFER의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과 더불어 최근 개발·출시된 새로운 솔루션들을 소개했다. 아울러 2020년까지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표준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명품 보안 솔루션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피앤피시큐어는 2003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고도성장을 멈추지 않는 보안분야의 유망한 기업으로, DB접근제어와 시스템접근제어를 통합한 제품 DBSAFER로 국내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약 21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윤현기 기자 = hkyoon@itdaily.kr 원문=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77777  

[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DB·시스템 통제 솔루션 통합

2015.12.16
    ■ 2015 하반기 히트상품 마케팅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차세대 통합접근통제솔루션 'DB세이퍼 엔터프라이즈(DB SAFER Enterprise) V5.0'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DB접근통제와 시스템접근통제를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한 솔루션으로, 그 동안 두 개의 다른 솔루션을 개별 공급하면서 야기되던 문제점을 해결해준다. DB접근통제 솔루션은 DB작업을, 시스템 접근 통제솔루션은 OS 작업을 각각 감시·통제한다. 시스템 운영자는 DB로 접근해 OS명령어 실행이 가능하고, OS로 접근해 DB작업이 가능하므로 현실적으로 DB와 시스템 작업을 분리할 수 없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DB접근통제와 시스템 접근통제 솔루션을 개별 공급하면서 비용과 관리 등 여러 측면에서 문제점을 야기해왔다. DB 세이퍼 엔터프라이즈 V5.0은 DBMS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보안기능과 꼭 필요하지만 지원하지 못하는 확장된 형태의 접근과 권한통제를 별도의 통합제품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또 외부 침입으로부터 DB의 안정성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인가 받은 내부사용자의 실수, 또는 악의적인 접속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고 접속경로를 파악해 보안사고 발생 가능성을 낮춰준다. DB세이퍼 엔터프라이즈 V5.0은 DBMS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보안기능과 현장에서 필요하지만 지원하지 못했던 확장된 형태의 접근과 권한통제를 제공한다. 또 외부 침입으로부터 DB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인가받은 내부사용자의 실수나 악의적인 접근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며 접속경로를 파악해 침해 발생 가능성을 낮춰준다. 지속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고객정보 보호와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법률 준수를 하나의 솔루션 도입으로 모두 대응하는 점도 특징이다. 특히, 회사가 특허를 갖고 있는 암호화 대체기술인 데이터마스킹은 개인정보의 전체 또는 일부를 별표로 치환해 개인정보 표시 제한조치 기능을 제공한다. 또 개인정보누적조회에 대한 정보제공·조회가능 건수의 통제기능과 개인정보 체계적 관리를 위한 개인정보 스캐너 기능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전 구간 암호화 통신과 저장데이터 암호화, 로그 위·변조방지, OS접근에 대한 검색·재생 기능 등을 제공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이재운기자 = jwlee@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21602102160813001  

[아이티데일리] 피앤피시큐어, 2015년 하반기 채널사 정기교육 실시

2015.10.19
  ▲ <피앤피시큐어 하반기 채널사 정기교육에 참석한 파트너사 임직원들>   통합 DB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피앤피시큐어는 지난 5월 2015년 상반기 채널사 정기교육에 이어 10월 13일과 14일 양일간 판교 테크노벨리에 있는 플레이뮤지엄 사옥에서 하반기 채널사 정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피앤피시큐어는 대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채널사와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엄격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의 효과 덕분에 피앤피시큐어 뿐 아니라 채널사와 협력사들도 높은 수준의 기술 서비스 제공에 큰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번에 실시된 2015년 하반기 채널사 정기교육에는 50여 개 사 60여 명의 인력이 교육에 참여했다. 피앤피시큐어 측은 이번 교육에 해외 파트너 임직원도 교육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으며, 그 어느 때보다도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높은 수준의 정기교육이 실시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피앤피시큐어가 개발한 통합 DB보안 솔루션 DB세이퍼(DBSAFER)는 2003년 개발돼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DB보안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했다. 피앤피시큐어는 국내 주요 분야 2,000여 고객사를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해외로도 그 사업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어 조만간 해외에서도 DB세이퍼 소식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현기 기자 = hkyoon@itdaily.kr 원문=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70525

[데이터넷] 네트워크타임즈 창간 22주년 기념 축사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이사

2015.09.04
  ▲ <(주)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이사>   대한민국의 본격적인 네트워크 시대의 개막을 예측하고, 1993년 창간하여 2015년 현재까지도 IT 산업 관계자들에게 손꼽힐 정도로 관련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언론 매체로서 변함없이 그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 있는 <네트워크타임즈>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IT 산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말씀도 함께 전합니다. 2003년 12월, 우리나라 최초의 데이터베이스 보안 솔루션 전문 업체인 주식회사 피앤피시큐어를 설립하여 10여 년이 넘게 사업을 영위해 오는 동안 <네트워크타임>'는 항상 우리 IT 산업의 곁을 지키며, 관련 산업이 발전해 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 주는 주요 언론 매체였습니다. 이는 우리 대한민국 IT산업을 이끌어온 관계자들 모두 같은 입장이라 생각되며, 그동안 대한민국 IT 산업의 한 축을 차지하며, 큰 역할을 해온 <네트워크타임즈>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와 찬사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전 세계 IT 산업을 이끌어 나아갈 때까지 대한민국 IT 산업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할 언론 매체로서 흔들리지 않는 굳건함을 보여주시길 기대하며, 올해로 22살 된 젊은 <네트워크타임즈>가 변함없는 청년의 모습으로 또, 넘치는 패기와 정의로 더욱 단단해지며 다시 한 번 비상하길 바랍니다.   원문=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243

[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괌에서 임직원 해외 워크숍 진행

2015.06.22
  ▲ <피앤피시큐어는 지난 6월11일부터 15일까지 괌에서 해외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피앤피시큐어 제공>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괌에서 해외 워크숍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피앤피시큐어는 임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결속력 강화를 위해 매년 해외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괌에서 70여 명의 전 임직원들이 2015년 목표인 250억 매출 달성과 성공적인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을 집중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NHN 엔터테인먼트와 한 가족이 된 이후 해외 사업 진출에 대한 전략을 정비해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 하기로 했다.   강은성 기자 = esther@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61802109960800001

[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DB·시스템 접근제어 통합 효율성 향상

2015.06.26
    ■ 2015 상반기 히트상품 품질우수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의 차세대 통합접근제어솔루션 'DB세이퍼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V5.0'은 DB접근제어와 시스템접근제어를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한 솔루션이다. 그동안 DB접근제어와 시스템 접근제어 솔루션이 별개로 공급됨으로써 야기되는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것이 이 제품의 강점이다. DB접근통제 솔루션은 DB작업을 감사·통제하고, 시스템 접근 통제솔루션은 OS 작업을 감사·통제한다. 시스템 운영자는 DB로 접근해 OS명령어를 실행할 수도 있고, OS로 접근해 DB작업도 할 수 있어 DB 작업과 시스템 작업을 분리할 수 없다. 또 분리해서도 안 되지만 지금까지 DB접근제어와 시스템 접근제어 솔루션이 각각 공급됨으로써 비용은 물론 효율성, 관리 등 여러 면에서 문제가 돼왔다. DB 세이퍼 엔터프라이즈 V5.0은 DBMS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보안기능과 꼭 필요하지만 지원하지 못하는 확장된 형태의 접근과 권한통제를 별도의 통합제품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또 외부 침입으로부터 DB의 안정성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인가 받은 내부사용자의 실수, 또는 악의적인 접속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고 접속경로를 파악해 보안사고 발생 가능성을 낮춰준다. DB세이퍼 엔터프라이즈 V5.0은 개인정보보호법 관련 기능을 지원한다.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고객정보 보호와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해서는 DB접근제어나 DB암호화 솔루션과 같은 DB보안 솔루션 도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피앤피시큐어는 일반적으로 기업들이 DB접근제어를 DBMS에 대한 접근제어로만 이해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트 위주로 접근제어를 적용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하지만 개인정보보호법에서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대한 접근권한 차등적용, 접근제어를 하도록 돼있어 시스템 접근통제도 법적으로 필요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피앤피시큐어가 특허를 갖고 있는 암호화 대체기술 데이터마스킹은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의 전체 또는 일부를 별표로 치환함으로써 보안기능을 강화해준다. 개인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스캐너 기능도 제공한다. 이외에 업계에서 유일하게 전 구간 암호화 통신을 제공하며, 저장데이터 암호화, 로그 위·변조방지, 개인정보 조회 누적건수 제공, OS접근에 대한 검색 및 재생 기능 등을 지원한다.   강은성기자 = esther@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62602102060800002

[파이낸셜 뉴스] 미래부, 국가 DB사업 16개 과제에 149억 지원

2015.05.28
  정부가 빅데이터 시대를 여는 씨앗 뿌리기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국가적 보존 및 활용가치가 높은 지식자원을 디지털화하고 공공·민간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15년도 국가 데이터베이스(DB) 사업 추진과제 16개를 선정하고 총 149억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미래부에 따르면 최근 빅데이터 분석, 데이터 개방 등 데이터 활용 역량이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국가적 활용가치가 높은 디지털 지식자원 확대 구축 또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국가 DB는 정부3.0과 창조경제 구현을 위해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를 반영해 올해 국가 DB는 창업과 같은 '산업적 활용가치'에 중점을 두고 고수요 기반의 민간활용 중심 과제를 선정했다. 3D프린팅·사물인터넷(IoT), 비콘(Beacon) 등 신기술 적용 미래형 DB 구축 과제도 적극 수용했다. 올해 선정된 주요 추진과제로 '비콘(Beacon)을 활용한 다국어 스마트 관광 DB'(서울시 중구청)는 외국인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국어 관광정보(역사문화자원, 생활사, 관광명소, 스토리텔링 등)를 DB화하고 비콘(Beacon)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 다국어 관광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산물안심먹거리 연계통합 DB'(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를 통해서는 축산물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 인증업체, 인증정보 등 축산물 안전정보에 대한 통합 DB를 구축, 관련 기관에 해당 정보를 상시 공유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아날로그 형태로만 존재했던 축가국가대표팀 경기영상을 분석 가능한 데이터로 디지털화해 개방, 스포츠 게임, 아마추어 스포츠, 방송 콘텐츠 서비스 등 관련 산업과 스포츠 빅데이터 분석에 활용토록 지원하는 '축구대표팀 경기영상 및 분석자료 DB 구축'도 눈에 띄는 과제다. 개방형연결데이터(LOD·Linked Open Data) DB 구축을 확대해 국가 DB가 개방·공유·협력을 통해 데이터 융복합 시대를 여는 초석이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미래부 강성주 인터넷융합정책관은 "국가 DB가 빅데이터 시대에 씨앗과 같은 주요 국가 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위해 홍보를 강화하고 이용 활성화 노력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자료 : 미래창조 과학부   황상욱 기자 = eyes@fnnews.com 원문= http://www.fnnews.com/news/201505281023260819

[아이티데일리] 피앤피시큐어, 2015 채널사 정기교육 실시

2015.05.18
  ▲ 피앤피시큐어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판교 테크노밸리에 있는 플레이뮤지엄 사옥에서 2015년 상반기 채널사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정기교육에 참석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피앤피시큐어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판교 테크노밸리에 있는 플레이뮤지엄 사옥 에서 2015년 상반기 채널사 정기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된 2015년 상반기 채널사 정기교육에는 총 30여개사에서 60명의 인력이 교육에 참여했다. 이는 2014년 20여개사 40여 명의 참여 인력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규모다. 피앤피시큐어는 지속적인 높은 수준의 교육으로 채널사, 협력사들의 기술수준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이뤄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2003년 피앤피시큐어가 개발한 DB보안 솔루션 DBSAFER(디비세이퍼)는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내 각 분야에 폭발적으로 공급되기 시작했으며, 2007년부터 국내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켜오고 있다. 피앤피시큐어 측에 따르면 DBSAFER의 판매량은 매년 큰 폭으로 증가를 거듭, 2015년 현재 주요 분야 2,000여 고객사에 공급됨으로써 시장점유율 60%를 차지하고 있다. 피앤피시큐어는 그 동안 대규모로 공급된 DBSAFER의 제품의 원활한 유지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채널사,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매년 2회 이상의 정기교육과 시장 변화에 따른 비정기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엄격한 제품 및 기술서비스의 품질 관리를 하고 있다. 피앤피시큐어 관계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교육 참여 인력과 규모는 DBSAFER의 판매량 증가와 비례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DBSAFER의 우수성과 시장점유율 그리고 피앤피시큐어의 사업성과를 알 수 있는 대목”이라고 밝혔다.   윤현기기자 = hkyoon@itdaily.kr 원문=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63532

[아이티데일리] 피앤피시큐어, 2015년 채널파트너사 워크숍 개최

2015.04.20
  ▲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앞줄 가운데)와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아이티데일리]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충남 당진에 위치한 파인스톤리조트에서 전국 50여개의 채널파트너사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채널파트너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피앤피시큐어 측은 “함께 성장해온 채널사도 매년 증가해 작년 40여개사에서 10여개사가 늘어난 50여개사가 이번 워크숍에 참석했다”며, “이러한 참가사의 증가는 매년 꾸준히 판매량이 성장하는 통합 접근통제 솔루션 디비세이퍼(DBSAFER)의 기술적 우수성과 시장 점유율을 증명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워크숍은 2015년 현재 약 2,000여 고객사에서 도입해 운영 중인 디비세이퍼의 국내 DB보안시장 점유율 1위의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함과 더불어 세계로 진출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하고, DB보안 시장의 선도하기 위한 신기술 개발과 함께 해외 진출을 위한 내용 등 활발한 토론이 이뤄졌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는 “국내 DB보안시장을 함께 이끌어 온 협력사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며, 국내를 넘어서 디비세이퍼가 세계 정보보안의 표준이 되는 국내 최초의 통합 DB보안 솔루션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가자”고 밝혔다. 피앤피시큐어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주력 솔루션 디비세이퍼를 연구·개발 인력을 확보했고, 지난 3월 판교 테크노밸리 내 플레이뮤지엄으로 사옥을 이전해 신기술 개발과 신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윤현기 기자 = hkyoon@itdaily.kr 원문=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62342

[뉴시스] NHN엔터테인먼트, 4분기 '흑자전환'…비용절감·피앤피시큐어 인수 효과

2015.02.05
    백영미 기자 = NHN엔터테인먼트가 광고선전비 등 비용 절감과 보안업체 피앤피시큐어 인수에 따른 영업이익 발생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흑자로 돌아섰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4분기 매출 1472억원, 영업이익 25억원, 순이익 195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와 비교해 8.1% 늘어났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순이익은 64% 급증했다. 지난해 전체 실적으로는 매출 5553억원, 영업이익 113억원, 순이익은 484억원을 올렸다. NHN엔터테인먼트가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은 일본 웹툰 서비스 '코미코' 등에 대한 광고 선전비 지출이 줄었기 때문이다. NHN엔터테인먼트가 4분기 지출한 비용은 156억원으로 3분기(187억원)와 비교해 16.8% 가량 줄었다. 자회사 보안업체 피앤피시큐어가 20억원 초반대의 영업이익을 낸 것도 4분기 실적을 견인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5월 피앤피시큐어를 600억원에 인수했다. 4분기 매출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PC온라인 게임은 기존 서비스 게임의 매출 부진으로 전분기 대비 3.7% 감소한 667억원을 기록했다. 기타 매출 부문에서는 4분기 중 신규 편입된 피앤피 시큐어 등 매출 증대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83% 증가한 330억원을 달성했다.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지난 4분기 출시한 '크루세이더 퀘스트'와 '더소울', '드리프트걸즈' 등 실적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상반기 20여개의 신규 모바일 게임을 출시하는 등 글로벌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positive100@newsis.com

[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DB·시스템 접근제어 통합 효율성 `업`

2014.12.18
    ■ 2014 히트상품 품질우수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의 차세대 통합접근제어솔루션 'DB세이퍼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V5.0'은 DB접근제어와 시스템접근제어를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한 솔루션이다. 그동안 DB접근제어와 시스템 접근제어 솔루션이 별개로 공급됨으로써 야기되는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것이 이 제품의 강점이다. DB접근통제 솔루션은 DB작업을 감사·통제하고, 시스템 접근 통제솔루션은 OS 작업을 감사·통제한다. 시스템 운영자는 DB로 접근해 OS명령어를 실행할 수도 있고, OS로 접근해 DB작업도 할 수 있어 DB 작업과 시스템 작업을 분리할 수 없다. 또 분리해서도 안 되지만 지금까지 DB접근제어와 시스템 접근제어 솔루션이 각각 공급됨으로써 비용은 물론 효율성, 관리 등 여러 면에서 문제가 돼어왔다. DB 세이퍼 엔터프라이즈 V5.0은 DBMS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보안기능과 꼭 필요하지만 지원하지 못하는 확장된 형태의 접근과 권한통제를 별도의 통합제품을 통해 제공하고, 외부 침입으로부터 DB의 안정성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인가 받은 내부사용자의 실수, 또는 악의적인 접속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고 접속경로를 파악해 보안사고 발생 가능성을 낮추게 한다. DB세이퍼 엔터프라이즈 V5.0은 개인정보보호법 관련 기능을 지원한다.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고객정보 보호와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해서는 DB접근제어나 DB암호화 솔루션과 같은 DB보안 솔루션 도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피앤피시큐어는 일반적으로 기업들이 DB접근제어를 DBMS에 대한 접근제어로만 이해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트 위주로 접근제어를 적용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하지만 개인정보보호법에서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대한 접근권한 차등적용, 접근제어를 하도록 돼있어 시스템 접근통제도 법적으로 필요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피앤피시큐어가 특허를 갖고 있는 암호화 대체기술 데이터마스킹은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의 전체 또는 일부를 별표로 치환함으로써 보안기능을 강화해준다. 개인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스캐너 기능도 제공한다. 이외에 업계에서 유일하게 전 구간 암호화 통신을 제공하며, 저장데이터 암호화, 로그 위·변조방지, 개인정보 조회 누적건수 제공, OS접근에 대한 검색 및 재생 기능 등을 지원한다.   강은성기자 esther@

[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DB·시스템 접근제어 통합 효율성 `업`

2014.05.19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지난 5월 14일에서 1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보안박람회인 `IST 2014'에 참가해 국내 정보보안 시장에서 최대 점유율을 자랑하는 DB, 시스템 통합 접근통제 솔루션인 `DBSAFER'를 통해 세계 정상급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1500여 개의 업체가 참가하고 총 1만 여명이 관람했다. DBSAFER는 국내 주요 분야 1500여 고객들이 사용중인 제품으로 그 중에는 유명한 일본계 기업들도 있다. 캐논, 도요타, 유니클로 및 롯데그룹 같은 기업들이 피앤피시큐어의 고객사들이다. 이밖에 세계적으로 명성이 있는 다양한 분야의 외국계 기업들도 포함돼 있다. 피앤피시큐어의 전시회 부스에는 지난 4월 피앤피시큐어의 모회사가 된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의 전문인력이 함께 참여해 DBSAFER의 막강한 경쟁력과 우수성을 전파하는데 일조했다. 피앤피시큐어는 세계 최초로 게이트웨이 방식을 이용한 DB접근제어 솔루션 DBSAFER 개발했고 최근에는 세계 최초로 DB와 SYSTEM 통합 접근제어를 실현한 `DBSAFER 엔터프라이즈 V5.0'이 CC인증과 GS인증을 획득하여 세계 정상급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우수한 기술력을 앞세워 일본을 비롯한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규화선임기자 david@

[전자신문] NHN엔터, DB 보안 솔루션 업체 ‘피앤피시큐어’ 인수

2014.05.19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가 DB(데이터베이스) 보안 업체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 www.pnpsecure.com)’를 인수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투자금은 600억원으로, 구주 100% (200만주)를 인수하게 된다. ‘피앤피시큐어’는 2003년 12월에 설립된 DB/시스템 접근제어 및 통합계정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국내 주요 금융사와 공공기관, 기업, 병원 등 1,500여곳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관련 부문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다. 최근 시장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 179억원, 영업이익 103억원을 달성했으며, 20여개의 보안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DB접근제어는 DBMS(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에 접근하는 사용자 권한을 통제 해 데이터의 무단 유출을 방지하는 기술로, 최근 잇따른 보안 사고로 인해 국내외에서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피앤피시큐어는 세계 최초로 게이트웨이 방식의 DB 접근제어 기술을 도입한 바 있으며, 최근 DB보안 통제와 계정관리를 하나로 묶은 통합보안솔루션 ‘DB세이퍼 엔터프라이즈’를 선보여 각광받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 측은 “회사의 대표 브랜드인 TOAST(Toward Art, Science, Technology)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 이미지처럼 우수한기술력과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IT인프라 및 기술을 제공하여 동반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며 “피앤피시큐어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 보안 기업으로, 이번 인수는 개인정보 보호 등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자사의 보안 강화와 함께 IT인프라 및 기술 제공을 통한 경쟁력 강화로 양사 모두에게 큰 시너지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라이프팀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

[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차세대 통합접근제어솔루션 `DBSAFER 엔터프라이즈V5.0`발표

2014.04.13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가 차세대 통합접근제어솔루션 `DBSAFER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V5.0'을 발표했다. DB접근제어와 시스템접근제어를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최근 CC인증을 획득했다. 그동안 DB접근제어와 시스템 접근제어 솔루션이 별개로 공급됨으로써 야기되는 문제점을 대부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DB접근통제 솔루션은 DB작업을 감사ㆍ통제하고, 시스템 접근 통제솔루션은 OS 작업을 감사ㆍ통제한다. 시스템 운영자는 DB로 접근해 OS명령어를 실행할 수도 있고, OS로 접근해 DB작업도 할 수 있어 DB 작업과 시스템 작업을 분리할 수 없다. 또 분리해서도 안 되지만 지금까지 DB접근제어와 시스템 접근제어 솔루션이 각각 공급됨으로써 비용은 물론 효율성, 관리 등 여러 면에서 문제가 돼왔다. DBSAFER 엔터프라이즈 V5.0은 개인정보보호법 관련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피앤피시큐어가 특허를 갖고 있는 암호화 대체기술 데이터마스킹은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의 전체 또는 일부를 별표로 치환함으로써 보안기능을 강화해준다. DBSAFER 엔터프라이즈 V5.0은 개인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스캐너 기능도 제공한다. 이외에 업계에서 유일하게 전 구간 암호화 통신을 제공하며, 저장데이터 암호화, 로그 위ㆍ변조방지, 개인정보 조회누적건수 제공, OS접근에 대한 검색 및 재생 기능 등을 지원한다. 피앤피시큐어는 CC 인증을 받은 DBSAFER 엔터프라이즈 V5.0을 내세워 공공 금융 분야 시장을 집중 공략하여 올해 22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이규화선임기자 david@

[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채널파트너사 워크숍… 새 비전 제시

2014.04.07
    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앞줄 가운데)와 파트너사 대표들이 워크숍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1위의 DB 및 시스템 통합접근제어 솔루션 전문기업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가 지난 3,4일 이틀간 충남 태안 골든베이리조트에서 채널파트너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30여 개 채널파트너사들이 참석했다. 주최사인 피앤피시큐어는 채널파트너사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DB접근제어와 시스템접근제어를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한 차세대 통합접근제어솔루션 `DBSAFER Enterprise V5.0'을 소개했다. 또한 그 동안 피앤피시큐어와 채널파트너사들이 함께 이루어낸 업계 1위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져가기로 다짐했다. 피앤피시큐어가 개발한 DB 및 시스템 보안솔루션 `DBSAFER'는 개발사인 피앤피시큐어 뿐만 아니라 50여 개 채널파트너사들이 자부심을 갖고 판매하는 제품으로, 현재 국내 각 분야의 1500여 고객이 사용하고 있다. 최근 개인정보유출 사고와 같은 정보보안사고로 인해 그 필요성은 더욱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규화선임기자 david@

[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DBㆍ시스템 접근통제…개인정보 안전 관리

2014.03.26
  DB 세이퍼 ■ 개인정보 방패 `DB보안`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의 `DB 세이퍼'는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과 시스템 통합접근통제 솔루션이다. 개인정보처리자가 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필요한 식별과 인증, 접근통제, 권한통제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DB 세이퍼는 DBMS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보안기능과 꼭 필요하지만 지원하지 못하는 확장된 형태의 접근과 권한통제를 별도의 통합제품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또 외부 침입으로부터 DB의 안정성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인가 받은 내부사용자의 실수, 또는 악의적인 접속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고 접속경로를 파악해 보안사고 발생 가능성을 낮추게 한다.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고객정보 보호와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해서는 DB접근제어나 DB암호화 솔루션과 같은 DB보안 솔루션 도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피앤피시큐어는 일반적으로 기업들이 DB접근제어를 DBMS에 대한 접근제어로만 이해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트 위주로 접근제어를 적용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하지만 개인정보보호법에서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대한 접근권한 차등적용, 접근제어를 하도록 돼있어 시스템 접근통제도 법적으로 필요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피앤피시큐어의 DB 세이퍼는 DB접근통제 뿐만 아니라 시스템 접근통제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금융권을 중심으로 제조, 공공기관에 활발히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피앤피시큐어는 지난해 11월에는 국민은행 DB접근통제 사업을 수주하는 등 금융권에서만 전체 DB 세이퍼 고객의 70%를 확보하고 있다. 이 회사는 금융, 기업, 의료, 교육 및 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개인정보를 포함한 중요 정보를 취급하는 모든 업종을 대상으로 영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1000여 개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피앤피시큐어 관계자는 "지난 10년 간 DB접근통제 솔루션 개발에 집중해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올랐다고 평가한다"며 "DB보안의 새로운 환경에 대비해 시스템 접근통제기술에 대한 기술 개발을 병행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시장에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정용철기자 jungyc@

[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 '모범납세자' 수상

2014.03.04
    시스템 및 DB 접근제어 솔루션 전문기업 피앤피시큐어의 박천오 대표가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 48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성실납세자` 상을 수상했다. `모범납세자` 상은 국세청 기준에 맞게 매년 증가하는 세금을 꾸준하게 납세해온 납세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박천오 대표의 수상은 피앤피시큐어의 괄목할만한 사업성장을 입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주)피앤피시큐어는 2001년 DB접근제어 솔루션 `DBSAFER' 개발을 시작으로 2003년 국내 데이터베이스 보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10여 년이 지난 현재 국내 금융 공공 기업 병원 등 1000여 사이트에 솔루션을 공급할 정도로 성장했다. DB접근제어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DB와 시스템을 동시에 통제해 인력 운영 및 정책관리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차세대 통합보안솔루션 `DBSAFER 엔터프라이즈 V5.0'을 최근에 출시해 위상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규화선임기자 david@

[아이티데일리] <월드가 만난 사람>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이사

2014.03.03
  [월드가 만난 사람]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이사 “잘 하는 분야에 집중, 좋은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는 게 목표”   [컴퓨터월드] 박천오(40세) ㈜피앤피시큐어 대표이사는 ‘DB접근통제’와 ‘시스템접근통제’라는 보안 솔루션의 대명사로 불릴 만큼 이 분야에서는 국내 최고의 엔지니어이자 대표주자로 평가된다. 단순히 제품의 성능이나 기술력, 그리고 시장점유율 등이 국내 최고이기 때문이어서만은 아니다. 대다수 기업들은 어느 정도 성장을 하게 되면 본 사업과는 무관한 다른 분야에 투자를 하거나 딴 데로 눈을 돌리는 경우가 많다. 박 대표는 그러나 투자여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DB접근통제라는 보안 솔루션과 연계된 분야에만 집중해 오고 있다. 피앤피시큐어는 지난해 180억 원의 매출실적과 100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소프트웨어 사업만으로 이 같은 기록을 낸 것은 결코 적지 않은 규모이다. 박 대표는 “잘 하는 분야에 집중,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밝힌다. 그렇다. 그의 목표는 매출만으로 최고의 기업이 되는 게 아니다. 최고의 제품과 기술 개발로 성장하는 게 미래의 목표인 것이다. “정상에 오르면 내려가기 밖에 더 하겠습니까?”라며 입가에 미소를 띠며 정상의 끝이 없음을 은근히 강조했다. 피앤피시큐어는 박 대표가 서른 살 때인 지난 2003년 12월 설립, 올해로 12년째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박 대표는 남들보다 다소 이른 나이에 사업을 시작한 셈이다. 고등학교 때부터 컴퓨터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게 무엇보다 재미를 느꼈던 그였기에 가능했다고 한다. 그는 군복무를 마치고 곧바로 컴퓨터 회사에 입사했고, 보안 담당을 맡아 3년여 동안 이 분야에만 집중했다고 한다. 그 때 DB의 중요성을 알았고, 관련된 솔루션 개발 및 비즈니스 기획안을 회사에 건의까지 했다고 한다. 그러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한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 회사는 다른 기업에 인수합병됐고, 박 대표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가 없게 돼 퇴사를 했다고 한다. 졸지에 실업자 신세가 됐지만 보안 부문에 남다른 실력을 갖췄던 그였기에 정보통신교육원으로부터 강사로 초빙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공격과 방어에 대한 보안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고 한다. 박 대표는 당시 교육에 적합한 교재가 없어 ‘정보보호과정’을 직접 저술해 강의를 했고, 실무경험까지 갖춘 그의 실력은 수강생들의 어려운 문제를 쏙쏙 풀어주는 명 강의로 지금도 회자되고 있을 만큼 명성이 자자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무튼 그런 그의 실력과 노력은 피앤피시큐어를 설립 7년여 만에 매출실적 100억 원을 넘기는가 하면, 이후 3년여 만에 180억 원 규모로 두 배 가까이 성장시켜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우뚝 서게했다. 한 우물만 파면서 국내 최고의 보안 전문기업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 시킨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이사를 만나본다. 김용석 yskim@itdaily.kr   DB접근통제, 국내 최초 개발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게 목표이다. IPO(기업공개)를 통해 코스닥에 상장시키는 기업들이 망하거나 성장에 한계를 드러내는 이유는 목표를 IPO로 설정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대다수 벤처기업들, 특히 어느 정도 성장궤도에 오른 기업들에게 미래 목표가 무엇이냐? 라는 질문을 던지면 “기업공개를 통한 코스닥 상장” 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고 응답하는 경우가 많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 역시 그럴 것으로 예상했다. 피앤피시큐어는 기업공개를 하기에 부족함이 없기 때문이다. 지난해 매출실적이 180억 원이었고, 영업이익도 100억 원 가까이 냈다.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그것도 DB접근통제와 시스템접근통제 단 두 개 솔루션만으로 이 같은 실적을 올린 경우는 피앤피시큐어가 유일할 것으로 판단된다. 사실 국내 벤처기업들은 코스닥 상장을 통해 많은 돈을 벌어들인 경우도 많지만 망하거나 성장에 한계를 드러낸 기업들이 더 많다. 돈을 끌어들이거나 벌었다면 그에 합당한 비즈니스를 펼치기보다 부동산 투기를 하거나 본 사업과는 거리가 먼 이것저것 무리한 사업을 펼쳐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 게 현실이다. 박 대표의 지적대로 코스닥 등록을 목표로 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목표는 곧 정상을 뜻하고, 정상에 도달하면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어 내려오는 길 밖에 없다. 굳이 필요하다면 기업공개를 통해 자금을 모을 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목표는 아니라는 게 박 대표의 분명한 소신이다. 박 대표가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10년이라는 그렇게 길지 않은 기간에 국내 최고의 DB접근통제 솔루션 시장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었다. 박 대표는 앞으로도 DB와 연계된 기술이나 제품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한다. 물론 고객들이 필요로 하거나 성장 가능성이 높으면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겠지만 벤처기업인이자 엔지니어로서 기본에 충실하겠다는 게 그의 경영철학이라는 것이다. 사실 피앤피시큐어의 대표적인 주력 솔루션이자 DB접근통제 솔루션인 ‘디비세이퍼(DBSAFER)’는 고객들의 요구에 개발했다고 한다. 즉 박 대표가 정보통신교육원에서 보안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보안 강의를 하면서 요구사항이 많았고, DB의 중요성도 알게 됐다고 한다. 결국 DB접근통제라는 보안 솔루션을 국내 처음으로 개발했고, 성장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해 피앤피시큐어를 설립하게 됐다고 한다. 피앤피시큐어라는 회사명은 당시 보안이라는 단어가 생소한 데다 이해하기도 어려워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윈도우를 발표하면서 유행시킨 플러그 & 플레이(Plug & Play)가 일반명사로 잘 알려져 있어 첫 글자를 따 정했다고 한다. 피앤피시큐어는 설립 첫 해인 2003년에 2억 원의 매출실적으로 기록했지만 그 이듬해에는 전년보다 3배나 더 많은 7억 원, 그리고 3년째도 3배나 더 많은 20억 원의 매출실적을 올려 급신장세를 보였다고 한다. 매출 증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설립된 해에 DB 조작을 통한 지방세 탈루 사건이 터져 성남시청을 시작으로 공공기관과 금융권에서 잇달아 수주를 하게 됐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를 계기로 피앤피시큐어는 성장에 거침이 없었고, 지난 12년여 동안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세를 유지하며 발전해 왔다. 특히 금융권은 피앤피시큐어 제품을 사용하지 않은 곳이 없다고 할 만큼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Gateway’ 방식으로 시장석권 DB접근통제나 시스템접근통제 말고도 비즈니스를 창출할 아이템은 많을 텐데, 이 제품에 주력하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가. “가장 큰 이유는 DB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대다수 사람들은 훔쳐보는 경향이 짙어 이를 방어하기 위한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고객들의 요구가 많았다. 다시 말해 DB를 빼가서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90년대 말 국내에는 보안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할 만큼 무방비 상태였다. 물론 외국에서는 있었지만 외국의 솔루션들이 국내 고객환경에 적합하지 않았다. 당시 이를 막기 위한 국내 솔루션이 없어 직접 개발했다. 물론 비즈니스를 창출할 다른 아이템들도 많다. 그러나 이것저것 다 개발하는 것보다 잘 할 수 있는 부문에 집중, 최고의 제품을 개발해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만약 개발하게 된다면 DB와 연계된 제품 위주로 할 것이다. 한 가지라도 제대로 하자는 게 내 개인적인 소신이다.”   DB접근통제 솔루션은 국내 시장점유율 부동의 1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경쟁사 제품들과 기능은 그렇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정보처리시스템(작업이력)에 대한 감사나 통제를 하게 돼 있는데, 피앤피시큐어 제품은 DB 접근 길목을 모두 막아주는 반면 경쟁사 제품은 일부만 막아 준다. 특히 통제가 가능한 게이트웨이(Gateway) 방식을 채택해 통제가 불가능한 스니핑(Sniffing, 냄새 맡아 도청하는 방식) 방식을 채택한 제품보다는 보안성이 훨씬 높다. 스니핑 방식은 주로 외국산들이 채택했고, 국내 시장에는 발을 거의 못 붙이고 있다.   본업에 충실하는 게 성공의 관건 - 경영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일이라면. “핵심 개발자가 잠적한 때와 적십자사에 공급한 시스템이 3번 장애를 일으켰을 때가 가장 힘들었다. 잠적한 개발자는 창립을 같이 했고, 개발도 같이 한 직원이었다. 특히 그는 80% 이상 코드를 갖고 있어 당시 모든 업무가 중단될 만큼 타격이 컸다. 물론 나도 개발자였기 때문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는 했지만 약 6개월여 동안 고생을 많이 했다. 당시 그 개발자는 일이 너무 힘들고 지쳐 모든 일을 제쳐두고 떠났다고 했다. 지금은 그 개발자와 가끔 만나 소주 한 잔 나누며 지나간 일들을 이야기 하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적십자사 장애 사건은 지난 2005년 일이다. 피앤피시큐어가 개발한 디비세이퍼는 게이트웨이 방식이기 때문에 무조건 통과되어야만 했는데, 문이 닫히면 통과되지를 않았다. 즉 어떤 혈액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을 해야만 하는 데 DB에 접근하는 길목을 막아 확인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은행에서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하면 돈이 문제가 되지만 적십자사는 사람의 생명이 좌우된다. 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한다는 말에 그야말로 머리가 쭈뼛쭈뼛 서는 게 느껴질 정도로 긴장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 달 간 집에 못 들어갔다. 결국 그 덕분에 장애분석 예측 프로그램도 개발했다.” - 가장 좋은 기억이라면. “지난 2006년이다. 신한은행 DB접근통제 시스템 수주를 했는데, 당시 은행들은 DB의 중요성을 잘 알면서도 위험부담 때문에 통제를 제대로 못했다. 특히 은행은 게이트웨이 방식이 아니면 DB접근통제를 할 수가 없다. 즉 ID카드 있는 사람은 통과를 시키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못 들어오도록 권한을 부여해 주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성공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했고, 신한은행을 계기로 국내 은행의 90% 이상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금융권은 안 쓰는 곳이 없다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신한은행 구축이 성장의 디딤돌 역할을 해줬다고 할 수 있다.” - 연구개발 및 기술력 향상은 어떻게 하고 있나. “전체인력 60명 가운데 기술지원과 연구개발이 각각 25명이다. 영업과 경영지원은 각각 6명과 4명이다. 연구개발은 각 모듈에 따라 3개 팀으로 구성돼 있다. 즉 사용자 UI팀, 엔진 팀, 서버 에이전트 팀 등이다. 개발은 무엇을 개발할 것인지 그 리스트를 정해 놓고 각 팀별로 맡아 개발하고 있다. 인력은 집중도와 관심도에 초점을 맞춰 채용하고 있다.” -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기업 및 산업에 조언을 한다면. “본업에 충실하는 게 성공의 관건이라고 본다. 남들이 잘 한다고 거기에 기웃거리면 진짜 잘 하는 것도 놓치게 된다. 특히 대표이사는 돈을 벌었다고 본업이 아닌 다른 곳에 투자나 투기를 한다면 위험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 사례는 많이 있다.” 한편 박천오 대표이사는 개인적으로 운이 참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한다. 어려울 때 주변에서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성실한 자세로 열심히 제품을 개발하는가 하면 고객들을 위한 기술지원 서비스에 충실했기 때문이라는 게 대다수 고객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본업에 충실한 박천오 대표의 성실한 자세와 열정에 고객들이 감동을 받은 것이다. ‘세계 최고의 좋은 제품 개발’이라는 그의 목표는 반드시 이뤄질 수 있음을 알게 했다.

[디지털타임즈] DB세이퍼(DBSAFER), 악의적 접속경로 관리로 보안사고 예방

2014.02.03
    ■ 주목 e기업-피앤피시큐어 DB세이퍼(DBSAFER)는 DBㆍ시스템 통합접근통제 솔루션으로서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에 따라 개인정보처리자가 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필요한 식별 및 인증, 접근통제, 권한통제, 기록보관 및 관리, 암호화통신에 대한 기능을 제공한다. DB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보안기능과 꼭 필요하지만 DB가 지원하지 못하는 확장된 접근 및 권한통제 등의 보안 기능을 별도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성능저하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DB세이퍼의 특징은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DB의 안정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인가된 내부사용자의 실수, 또는 악의적인 접속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고 접속경로를 명확히 함으로써 차후의 보안사고 발생 가능성을 예방해준다. 시장의 필요성에 따라 DB접근통제 뿐만 아니라 시스템접근통제도 제공하며 현재 금융권을 시작으로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호평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구축 중에 있다. 시스템접근통제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근하는 네트워크 경로(텔넷, FTP, SSH, 윈도우터미널서비스)와 네트워크를 통하지 않고 서버의 콘솔로 접근하는 움직임도 모두 감시하고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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