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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타임즈] 2017 기업정보보안가이드 'DB접근제어 시스템만으로는 정보유출 방지 역부족'

2017.02.17
         

[아이티데일리] 피앤피시큐어, 지난해 일본시장서 10개 고객사 확보

2017.02.08
    DB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인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가 지난해 일본 시장에서 10개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이는 일본 시장 진출 3년여 만이다. 매출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고객들의 입맛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 기업들을 고객으로 확보했다는 것은 그만큼 성능이나 기능에 있어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일본 기업들로부터 인정받은 피앤피시큐어의 DB 보안 솔루션은 ‘DB세이퍼(DBSAFER)’로, 모델명은 ‘Aegis Wall(신의 방패)’이다. 이 제품은 피앤피시큐어의 대표 보안 솔루션인 ‘DB접근통제’와 ‘시스템접근통제’를 하나로 통합한 야심작이라고 한다. 특히 일본에는 이런 제품이 없어 향후 일본 시장 공략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부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매출이 발생하는 지역을 기준으로 보면 한국이 44%, 해외가 56%로 해외 비중이 한국을 추월했다. 피앤피시큐어는 일본 시장을 뚫기 위해 전시회 등에 꾸준히 참가하는 한편, 협력사들을 확보해 이들에 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고 한다. 특히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는 지난 한 해 동안 한 달에 두 번 이상 일본을 방문, 고객을 직접 만나 비즈니스를 펼치는 등 남다른 노력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천오 대표는 “일본 시장은 미국 시장을 진출하기 위한 전초기지이다. 일본 시장에서 인정을 받으면 미국 시장 진출이 쉽기 때문”이라며, “다행히 일본 시장은 피앤피시큐어가 개발·공급하고 있는 DB접근통제와 시스템접근통제 솔루션을 하나로 통합한 제품이 없어 고객들을 설득하기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피앤피시큐어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일본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박 대표는 50여개 기업만 확보한다면 도입 바람이 서서히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그 목표를 달성해 볼 계획이라 밝혔다. 그동안 국내 보안 솔루션 기업들이 일본 시장을 뚫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지만, 그 성과는 그리 크지 않았다. 거의 없다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피앤피시큐어가 그런 시장을 뚫기 시작했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팽동현 기자 = dhppp@itdaily.kr 원문=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82004

[컴퓨터월드] 솔루션 리뷰, 개인정보 접속이력 관리 솔루션

2017.02.02
   

[컴퓨터월드] 솔루션 리뷰 '비정형데이터 실시간 파일 암호화 솔루션'

2017.02.02
     

[컴퓨터월드] 솔루션 리뷰 '멀티 DB 접속 및 SQL 작업이 가능한 무료 쿼리 도구'

2017.01.05
       

[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DB·시스템 접근통제로 정보유출 차단

2016.12.21
  디비세이퍼 엔터프라이즈 V5.0   ■ 2016 히트상품 마케팅 피앤피시큐어의 '디비세이퍼 엔터프라이즈 V5.0(DBSAFER Enterprise V5.0)'은 데이터베이스(DB)와 시스템 접근통제 통합 버전을 출시해 기존의 별도로 운영되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한 솔루션이다. DB 접근통제 솔루션은 개인정보 DB에 대한 접근과 권한을 통제하고 SQL 감사 및 로깅 등을 통하여 정보 유출 사고를 원천적으로 예방하며, 시스템 접근통제 솔루션은 OS(운영체제) 작업을 감사·통제하여 정보 유출 등의 문제 발생을 원천 봉쇄한다. 시스템 운영자는 DB로 접근하여 OS 명령어 실행이 가능할 뿐 아니라 OS로 접근하여 DB 작업이 가능하므로 이에 따른 위험 요인을 차단하고자 DB 접근통제와 시스템 접근통제 솔루션이 별도로 공급·운영되면서 DB와 시스템의 효율적인 동시관리의 어려움과 더불어 도입 비용, 운용인력 낭비 등의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디비세이퍼 엔터프라이즈 V5.0은 DBMS 또는 시스템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보안 기능과 운용 관리 현장에서 꼭 필요하지만, 지원이 불가능했던 확장된 형태의 접근 및 권한 통제를 지원한다. 그리고 외부 침입뿐 아니라 내부 사용자의 실수 또는 악의적인 접속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고 접속 경로를 명확히 파악해 정보유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발생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 이와 함께 최근 확대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도 지원한다. 일반 구축 환경인 온프레미스 형태에서 제공했던 접근통제 기능을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제공하고, 클라우드 환경과 별도로 구성된 사내 서버 운영 등의 혼합된 업무 환경도 완벽하게 지원한다. 이경탁기자 = kt87@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122202102060041002

[컴퓨터월드] 12월호 기업탐방 '전 세계 정보보안의 표준을 꿈꾸다'

2016.12.05
           

[디지털타임즈] 디비세이퍼 엔터프라이즈 V5.0`, DB·시스템 접근통제 통합 정보유출 차단

2016.10.20
  DB세이퍼 엔터프라이즈 V5.0   ■ 클라우드 보안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최근 확대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데이터베이스(DB)·시스템 접근통제 솔루션인 '디비세이퍼 엔터프라이즈 V5.0(DBSAFER Enterpris V5.0·사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시작했다. 기존 DB서버 또는 일반 서버 위에 쉽고 간편하게 설치해 운용하는 것처럼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쉽게 설치하고 운영을 할 수 있다. DBSAFER Enterprise V5.0은 DB와 시스템 접근통제를 통합해 기존에는 별도로 운영된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했다. 또 통합 접근통제 솔루션으로 개인정보 DB에 대한 접근과 권한을 통제하고 SQL 감사, 로깅 등을 통해 정보 유출을 차단하는 DB 접근통제 기능과 운영체제(OS) 작업을 감사 통제해 정보유출을 차단한다. 아울러 문제 발생을 최소화 하는 시스템 접근통제 기능과 계정 관리 기능을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DBSAFER Enterprise V5.0은 일반적인 구축 환경인 온프레미스 형태에서 제공했던 기능인 접근통제 기능을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제공하고, 클라우드 환경과 사내 서버 운영 등 혼합된 업무 환경에서도 완벽하게 지원한다. 피앤피시큐어는 올해 DB접근통제 솔루션 디비세이퍼 디비(DBSAFER DB), 시스템 접근통제 솔루션 디비세이퍼 AM((DBSAFER AM)과 함께 실시간 개인정보 모니터링 기능을 수행하는 인포세이퍼(INFOSAFER), 실시간 파일 암호화 솔루션인 데이터크립토(DATACRYPTO), SQL 클라이언트 중앙 통제 솔루션(QueryBox-S) 등 다양한 신제품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실시간 파일 암호화 솔루션인 DATACRYPTO도 현재 클라우드 업무 환경을 지원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피앤시큐어 관계자는 "클라우드 업무 환경의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DATACRYPTO와 다른 신제품들도 클라우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 yenny@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102002101660753001

[컴퓨터월드] 10월호 인터뷰 '신제품 출시로 성장 한계를 극복한다'

2016.10.10
       

[네트워크타임즈] 9월호 컴플라이언스 준수 넘어선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 방안

2016.9.5
               

[네트워크타임즈] 9월호 PC부터 서버까지 암호화 ▪ 접근제어 기술로 개인 / 중요정보 완벽 보호

2016.9.5
     

[피앤피시큐어] 피앤피시큐어, DB관리도구 ‘QueryBox’ 무료 배포

2018.09.08
    피앤피시큐어, DB관리도구 ‘쿼리박스’ 무료 배포 피앤피시큐어(대표는 박천오)는 국내 데이터베이스(DB)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DB성능관리 및 개발도구인 ‘쿼리박스(QueryBox)’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 DB의 관리 및 개발을 위해서는 DB사용자의 PC에 SQL 클라이언트 툴인 전문 소프트웨어(SW)가 설치돼 있어야 하는데, 이는 개발자 개인과 학생이 구입해 사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고가 제품이다. 이에 피앤피시큐어는 전문 SW의 무료보급을 통해 개인과 학생들이 손쉽게 DB의 관리와 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정부의 IT산업 활성화 정책에 따라 2018년부터 초·중·고교 정규과정에 SW가 편성되는 만큼, 피앤피시큐어의 쿼리박스 무료 공개는 정부의 IT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쿼리박스는 DB 전용 클라이언트와 도구를 별도로 설치해야 했던 기존 국내외 제품들의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고, UX 측면에서도 사용자 중심으로 UI를 설계해 누구나 쉽게 DB를 관리할 수 있는 편리성을 제공한다. ▲한 번의 설치로 다양한 데이터베이스 접속 및 관리 지원 ▲편리한 SQL 편집 기능 ▲튜닝에 필요한 실행계획 및 통계정보 ▲PL/SQL 디버깅 ▲다중 테이블 데이터 내보내기 ▲오브젝트 검색 ▲스크립트 생성 도구 ▲스키마 비교 도구 등 DB 개발 및 성능관리에 필요한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며, 윈도우 사용자뿐만 아니라 맥 OS 사용자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피앤피시큐어는 현재 지원되는 RDBMS뿐만 아니라, 데이터웨어하우스(DW) 전용 DBMS, NoSQL로의 쿼리박스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쿼리박스에 DB 사용자의 니즈가 반영한 전문화된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추가함으로써 DB관리의 TCO(총소요비용)를 절감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등 효율성을 극대화한 DB 통합관리도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쿼리박스는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소프트웨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피앤피시큐어는 지난 13년 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강화된 각종 정보보안 법률에 완벽 대응하는 시스템 접근통제 솔루션 ‘디비세이퍼 에이엠(DBSAFER AM)’ ▲실시간 개인정보 조회 모니터링 솔루션 ‘인포세이퍼(INFOSAFER)’ ▲실시간 파일 암호화 솔루션 ‘데이터크립토(DATACRYPTO)’ ▲SQL 클라이언트 중앙관리 솔루션 쿼리박스-에스(QueryBox-S)등의 보안 솔루션을 올해 초 새롭게 발표했다. _ '아이티데일리' 발췌 ------------------------------------------------------------------------------------------------------- ◇디지털타임스 피앤피시큐어, DB 관리·개발 지원 전문도구 `쿼리박스` 무료 배포 대표기사 :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국내 데이터베이스(DB)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DB 성능 관리·개발 도구인 쿼리박스(QueryBox) 무료 배포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재운 기자 = jwlee@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83002109960813013   ◇전자신문 피앤피시큐어, DB관리 개발 도구 `쿼리박스` 무료 공개 대표기사 : 피앤피시큐어는 전문 SW를 무료로 보급해 학생과 일반인이 손쉽게 DB관리와 개발하게 지원한다. 쿼리박스는 DB전용 클라이언트와 도구를 별도로 설치해야 하는 기존 제품 불편을 개선했다. 사용자중심 UI로 쉽게 DB를 관리하는 편리성을 제공한다. 김인순 보안 전문기자 = insoon@etnews.com 원문= http://www.etnews.com/20160830000094   ◇데이터넷 / 네트워크 타임즈 피앤피시큐어, DB 관리도구 ‘쿼리박스’ 무료 배포 대표기사 : 쿼리박스는 ▲윈도우, 맥 지원 ▲한 번의 설치로 다양한 데이터베이스 접속, 관리 지원 ▲편리한 SQL 편집 기능 ▲튜닝에 필요한 실행계획 및 통계정보 ▲PL/SQL 디버깅 ▲다중 테이블 데이터 내보내기 ▲오브젝트 검색 ▲스크립트 생성 도구 ▲스키마 비교 도구 등 데이터베이스 개발 및 성능 관리에 필요한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김선애 기자 = iyamm@datanet.co.kr 원문=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383   ◇ 보안뉴스 피앤피시큐어, 멀티 데이터베이스 관리 도구 QueryBox 무료 배포 대표기사 : 피앤피시큐어(대표이사 박천오)가 대한민국 DB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8월 29일,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및 개발 도구인 QueryBox의 무료 배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 = boan@boannews.com 원문=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78882   ◇아이티데일리 / 컴퓨터월드 피앤피시큐어, DB관리도구 ‘쿼리박스’ 무료 배포 대표기사 : 쿼리박스는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소프트웨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윤현기 기자 = hkyoon@itdaily.kr 원문=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80226   ◇데일리시큐 피앤피시큐어, 멀티 데이터베이스 관리 도구 쿼리박스 무료 배포 시작 원문= http://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5584 길민권 기자 = mkgil@dailysecu.com 원문= http://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38809   -------------------------------------------------------------------------------------------------------   ​◇ 무료 다운로드 ​링크 ◇ <QueryBox 홈페이지> http://www.querybox.com/download/ <네이버 자료실> http://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GWS_001997

[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개인정보 DB 접근·권한 통제 정보유출 차단

2016.06.24
  DB보안 DB세이퍼 엔터프라이즈 V5.0   ■ 2016 상반기 히트상품 마케팅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의 'DB세이퍼 엔터프라이즈(DBSAFER Enterprise) V5.0'은 데이터베이스(DB)와 시스템 접근통제 통합해 기존 별도로 운영되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한 솔루션이다. DB 접근통제 솔루션은 개인정보 DB에 대한 접근과 권한을 통제해 SQL 감사, 로깅 등을 통해 정보 유출을 차단하고 사고를 예방한다. 시스템 접근통제 솔루션은 OS(운영체제) 작업을 감사 통제해 정보유출을 차단하고 문제 발생을 원천 봉쇄한다. 시스템 운영자가 DB로 접근해 OS 명령어 실행을 할 수 있고 또 OS로 접근해 DB 작업을 할 수 있다. 시스템 구조 상 DB와 시스템은 분리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는 DB 접근통제와 시스템 접근 통제 솔루션이 독립적으로 공급·운영되면서 효율적인 시스템 관리의 어려움과 솔루션 도입 비용, 운용인력 낭비 등 많은 문제점을 일으켰다. DB세이퍼 엔터프라이즈 V5.0은 DBMS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보안기능과 함께 꼭 필요하지만 지원이 불가능했던 확정된 형태의 접근 및 권한통제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외부뿐 아니라 내부 사용자의 악의적인 접속과 실수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고 접속경로를 명확히 파악해 정보유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한다. 피앤피시큐어는 최근 강화된 개인정보보호법과 전자금융감독규정 시행세칙 등 관련 법률의 완벽한 준수를 위해 DB세이퍼와 연동할 수 있는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개인정보 실시간 모니터링 솔루션인 'INFOSAFER', DB를 중앙에서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는 통합 DB 관리 도구인 'QueryBox-S', DB세이퍼의 DB 접근통제 및 시스템 접근통제와 연동할 수 있는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인 'DATACrypto'를 통해 업계 1위를 지켜가고 있다. 이종민기자 = bellmin@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62302102160818001

[데이터넷] [컴플라이언스②] 보안 규제 심화로 암호화 시장 다각화

2016.06.24
  지능화된 사이버 공격 위협과 사이버 테러 위협이 고조되면서 정보보호 컴플라이언스도 강화되고 있다. 국내 규제 중에서는 중복되는 부분이 많아 관리자의 업무 효율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효과적인 정보보호 규제 준수 활동을 제안하고, 정보보호 규제의 현재 문제를 지적해본다.<편집자>   주민번호 암호화,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 현재 가장 주목되는 컴플라이언스가 주민등록번호 암호화를 명시한 개인정보보호법이다. 2012년 시행된 개인정보보호법으로 DBMS에서 관리하는 정형데이터는 대체로 암호화 혹은 이에 준하는 기술을 이용해 보호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한 DB 암호화 시장은 금융기관 계정계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개인정보 암호화 시장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다. 계정계 시스템은 실시간 처리속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DB 암호화 대신 접근제어를 구축해왔다. 그러나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주민번호는 모두 암호화 하도록 했기 때문에 계정계 시스템의 주민번호도 암호화해야 한다. 지난해 신한은행이 이글로벌의 ‘큐브원’을 사용해 전사 주민번호 암호화 사업을 마쳤으며, 이 사례를 벤치마크해 다른 금융기관에서도 암호화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키관리, 암호화의 핵심 이슈로 주목 최근 DB 암호화 사업은 키관리 시스템(KMS)도 별도로 구축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기존의 암호화 사업은 암호화 서버에 키를 함께 보관해 암호화된 데이터와 키가 함께 빠져나가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KMS 어플라이언스를 구입하고 별도의 망에서 운영하면서 키를 안전하게 관리해 암호화 데이터의 보안성을 높이고 있다. KMS는 젬알토의 세이프넷, 탈레스, 그리고 탈레스이시큐리티가 인수한 보메트릭 등이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HPE가 암호화 솔루션 ‘아탈라’의 엔터프라이즈 키관리 제품을 국내에 소개하면서 이 시장에 새롭게 뛰어들었다. 국내에서는 펜타시큐리티가 KMS 전용 어플라이언스로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김덕수 펜타시큐리티 전무는 “펜타시큐리티의 ‘디아모 KMS’는 국내 제품으로는 유일한 키관리 전용 어플라이언스로, 금융권고객을 다수 확보하고 있다”며 “디아모 KMS는 RDBMS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오픈소스 DBMS도 지원한다는 점이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펜타시큐리티의 암호화 솔루션 ‘디아모’는 플러그인 API, 파일 암호화, 시스템 볼륨 암호화 등 여러 기술을 제공해 상황에 따라 적합한 암호화 적용방식을 택할 수 있다.   암복호화 시간 줄여주는 FPE ‘부상’ 데이터를 보호하면서 업무에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포맷유지 암호화(FPE)’가 제안된다. FPE는 원본 데이터와 동일한 포맷을 유지하는 암호화 기술로, 암복호화 시간을 줄여 계정계 시스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FPE 기술은 HPE가 인수한 볼티지시큐리티가 업계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HPE는 이 기술을 ‘데이터시큐어’ 제품군에 적용해 데이터 보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또한 HPE는 토큰DB 없이 일회용 토큰을 발생시키는 새로운 토큰화 제품을 출시하면서 토큰화에 들이는 시간을 줄이고 데이터 안전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박진성 한국HPE 보안사업부 상무는 “암호화의 가장 큰 문제는 암복호화시 성능이 크게 떨어진다는 점으로, 일부 암호화 솔루션은 실망에 적용하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성능저하를 일으킨다. HPE의 데이터시큐어 제품군은 성능저하 없는 강력한 암호화 기술로 기업/기관의 중요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암호화 방식 구분(자료: 피앤피시큐어)   “DB 암호화만으로 암호화 요건 만족하지 못해” 개인정보보호법으로 새롭게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분야로, 계약서, 청약서, 이미지, 녹취록 등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시장이다. 더불어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로그에 포함된 개인정보 암호화 수요와 의료기관의 의료영상정보 등도 민감한 개인정보로 보호해야 한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는 “기업/기관이 운영하는 시스템 중 대외계 송수신 서버, 대외통신서버 등에서 생성되는 로그에 개인정보가 대거 포함돼 있다. 금융, 공공, 통신 분야 사업자들이 이 데이터를 보호하고자 하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는 이미지, 문서 등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DBMS의 중요 정보를 암호화 했다 해서 완전히 안전한 것은 아니다. 배치작업을 수행할 때 DB는 암호화 돼 있지만 배치는 평문 텍스트로 돌아가기 때문에 내부 시스템에서 이 데이터를 빼가면 정보유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배치 시스템의 데이터까지 암호화하기 위해서는 윈도우 서버 뿐 아니라, 유닉스, 리눅스 서버까지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 보메트릭과 피앤피시큐어는 OS 제약 없는 파일 암호화 기술을 이용해 로그데이터까지 암호화가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파일 암호화는 OS 계정으로 권한관리를 하기 때문에 관리자 권한으로 복호화된 데이터를 빼갈 수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OS에서 암호화를 하기 때문에 암호화 키를 이용해 부팅하기 위해 키를 서버 내에 두게 되므로 키관리가 취약하다. 피앤피시큐어의 파일 암호화 솔루션 ‘데이터크립토(DATACrypto)’는 OS 계정이 아니라 사용자 계정을 사용해 데이터에 접근하도록 하며, 자사의 DB접근제어 솔루션 ‘DB세이퍼’와 연동해 강력한 접근제어 정책을 적용해 보안성을 높인다. 파일 암호화의 특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키를 서버에 보관하지만 키에 대한 접근통제를 강화해 권한 있는 사람과 애플리케이션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김선애 기자 = iyamm@datanet.co.kr 원문=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717

[피앤피시큐어] 피앤피시큐어,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

2016.05.30
  피앤피시큐어, 고용노동부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 [아이티데일리]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자사가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2016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등 28개 기관에서 선정한 우수기업 중 임금체불이 없고 고용유지율 및 기업 신용도가 양호한 기업을 대상으로 임금, 근로시간, 복지혜택(휴가비, 생활 안정, 자기개발, 여가활동 지원 등 4개 이상)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근무 요소를 평가해 전국적으로 총 891개의 ‘2016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을 선정했다. 피앤피시큐어는 DB보안 솔루션 ‘디비세이퍼(DBSAFER)’의 성공에 힘입어 출시 12년이 지난 현재 60%의 시장점유율로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 2014년 NHN엔터테인먼트와 한 가족이 된 이후에는 해외 사업은 물론,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데이터크립토(DATACRYPTO)’와 데이터베이스 통합 관리 도구인 ‘쿼리박스(QueryBox)’, 개인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인포세이퍼(INFOSAFER)’ 등과 같은 시장의 수요에 앞서 신제품을 발표하는 등 시장을 선도하며 꾸준한 고도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피앤피시큐어는 이러한 고도성장에 맞춰 전 임직원의 복지 향상에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 타 회사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복지는 물론, 경영성과급 지급, 자격증 취득과 같은 자기 개발비용 지원, 가족 의료비 및 학비 지원, 장기근속자 골드바 증정, 매년 1회 전 임직원 해외 워크숍 등 특별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피앤피시큐어 관계자는 “피앤피시큐어의 임직원 복지는 NHN엔터테인먼트 계열사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_ '아이티데일리' 발췌 ------------------------------------------------------------------------------------------------------- ◇디지털타임스 피앤피시큐어, 고용부 선정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 이재운 기자 = jwlee@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53002109960813006   ◇디지털데일리 피앤피시큐어, 고용노동부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 최민지 기자 = cmj@ddaily.co.kr 원문=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43861   ◇데이터넷 피앤피시큐어, 고용노동부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 김선애 기자 = iyamm@datanet.co.kr 원문=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108   ◇아이티데일리 / 컴퓨터월드 피앤피시큐어, 고용노동부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 윤현기 기자 = hkyoon@itdaily.kr 원문=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78882   ◇데일리시큐 피앤피시큐어, 복지 우수기업…고용노동부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 길민권 기자 = mkgil@dailysecu.com 원문= http://www.dailysecu.com/news_view.php?article_id=14343  

[데이터넷] ‘서버-네트워크-PC’ 엔드투엔드 데이터 보호

2016.05.25
  ▲ 피앤피시큐어 ‘데이터크립토’는 OS 계정이 아니라 보안 계정으로 암호화 복호화를 수행하도록 지원한다.   파일 암호화, 새롭게 열리는 시장 DB접근제어 솔루션 전문기업 피앤피시큐어가 시스템 접근제어를 통합한 접근제어 솔루션을 출시한데 이어, 파일 암호화, 실시간 개인정보 조회 모니터링, DB보안관리 솔루션을 출시하면서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장하고 나섰다. 접근제어 전문성을 기반으로 데이터 보안·관리 전반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것이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는 “DB접근제어와 시스템 접근제어 시장은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새로운 성장기회를 찾기 위해 ‘데이터’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 서버, 네트워크, PC까지 데이터가 생성·유통되는 전 과정을 보호하면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피앤피시큐어의 파일 암호화 솔루션 ‘데이터크립토(DATACrypto)’는 NT, 유닉스, 리눅스 등 모든 OS를 지원하며, 에이전트 설치만으로 암호화를 수행한다. 파일 암호화를 제공하는 경쟁사는 OS 계정으로 암복호화 권한을 제어하기 때문에 공유계정의 경우 접근제어 정책이 무너지게 된다. 데이터크립토는 보안계정으로 암복호화를 수행해 더욱 강력한 접근제어 정책 적용이 가능하다. 박천오 대표는 “파일 암호화는 새롭게 열리는 시장이다. 개인정보보호법에서 ‘모든’ 주민등록번호를 암호화하도록 했는데, 각종 계약서, 금융거래시 송금 확인을 위한 전자서명, 대외계 송수신 서버와 대외 통신 서버,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로그 데이터, 웹서버의 로그 데이터, 녹취록 등이 모두 암호화 대상이다”며 “이러한 데이터는 서버에 보관되지만 안전하게 관리되지는 않는다. 이러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파일 암호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DB 보안관리 제품 ‘쿼리박스’는 DB관리 기능과 DB접속 정책을 세밀하게 제어해 권한 있는 사용자에 의한 데이터 유출을 방지한다. 예를 들어 개발자나 DBA가 서버에서 데이터를 불러오면 PC에 저장하며, 복호화해 스크린에 띄우는데, DLP 시스템이 제대로 구축돼 있지 않으면 USB, 이메일 등으로 외부반출이 가능하다. 2014년 카드사 정보유출 사고가 권한 있는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빼 간 사고였다. 쿼리박스는 데이터를 불러올 때 PC 저장 금지, 복사 금지, 외부 저장매체 저장 금지 등의 정책을 제어할 수 있다. DB접근제어 시스템 ‘디비세이퍼’와 연계해 서버부터 엔드포인트까지 데이터를 보호한다. 델소프트웨어 ‘토드’, 웨어밸리 ‘오렌지’와 같은 DB관리 기능도 일부 지원하며, 보안 기능을 더해 보다 안전하게 DB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김선애 기자 = iyamm@datanet.co.kr 원문=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975

[피앤피시큐어] 피앤피시큐어, 태국 푸껫에서 2016년 해외 워크숍 실시

2016.05.17
  ▲ 피앤피시큐어는 지난해 괌에 이어 최근 태국 ‘푸껫’에서 해외 워크숍을 실시했다.   국내 250억원, 일본 2억 엔 매출 달성 의지 다져 피앤피시큐어가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태국 ‘푸껫’에서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해외 워크숍을 실시했다. DB보안 솔루션 DBSAFER의 성공에 힘입어 설립 이후 현재까지 고속 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피앤피시큐어는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사기 향상을 위해 매년 해외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괌에서 해외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푸껫 워크숍에서 피앤피시큐어는 국내 매출 250억 원, 일본 매출 2억 엔 달성을 위한 전략을 점검하고 결의를 다졌다. 특히 현재 개척 중인 일본 시장에 대한 전략 점검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피앤피시큐어는 2014년 NHN엔터테인먼트 합류 후 더욱 적극적으로 일본의 시장을 두드리고 있으며, 지난해 일본 시장에 솔루션을 공급하는 가시적인 성과도 올렸다. 피앤피시큐어는 2018년 말까지 매출 10억 엔 달성 및 200여 고객사 확보를 목표로 일본 시장에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피앤피시큐어는 최근 파일암호화 솔루션 ‘DataCrypto’와 보안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쿼리 접속관리 툴 ‘QueryBox’ 그리고 실시간 개인정보 모니터링 솔루션 ‘INFOSAFER’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_ '아이티데일리' 발췌 ------------------------------------------------------------------------------------------------------- ◇디지털타임즈 피앤피시큐어, 임직원 해외 워크숍 이재운 기자 = jwlee@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51702109960813007   ◇디지털데일리 피앤피시큐어, 태국 ‘푸껫’에서 전임직원 해외 워크숍 이상일 기자 = 2401@ddaily.co.kr 원문=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43442   ◇보안뉴스 피앤피시큐어, 태국 푸껫에서 2016년 해외 워크숍 개최 김태형 기자 = boan@boannews.com 원문=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50627&kind=3   ◇아이티데일리 / 컴퓨터월드 피앤피시큐어, 태국 푸껫에서 2016년 해외 워크숍 실시 김호 기자 = sokim9303@itdaily.kr 원문=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78666  

[디지털타임즈]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시장 커진다

2016.05.15
  ■ 개인정보보호법개정안 시행 앞둬 금융권 등 보안솔루션 적용 모색   비정형 데이터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시장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정형 데이터에 비해 투자가 소홀했지만 이제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100만건 이상 보유 사업자는 구축 기간을 감안해 2018년 1월 1일부터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를 하도록 했다. 특히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되는 증권사 로그파일과 금융사의 콜센터 녹취파일 등이 주요 대상이다. 이에 대해 보안업계는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시장 수요를 노리고 있다. 이문형 한국보메트릭 지사장은 "그동안 데이터베이스(DB) 암호화에만 주로 보안 투자가 이뤄지면서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투자는 부족했다"며 "동영상에 촬영된 개인정보도 문제가 될 수 있어 암호화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는 "최근 발표한 주요 솔루션은 강화된 개인정보보호법과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인정보 안정성 확보조치기준 등의 관련 법률과 규칙을 100% 완벽하게 준수하여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에서도 필수 도입제품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보안 투자는 랜섬웨어 대응 시에도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된다. 보안 업계에 따르면 전자문서 등 정형 데이터는 중앙집중화나 백업에 대한 투자가 꾸준히 이뤄져 왔지만, 상대적으로 인식이 부족했던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대비가 부실해 공격세력의 목표가 되고 있다. 이노티움 관계자는 "설계도나 인사·회계·구매 자료, 임상실험 결과, 업무관련 사진, 외부 수신 문서 등이 상대적으로 보안에 취약한 측면이 있어 최근 랜섬웨어 피해 사례가 계속 접수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재운기자 = jwlee@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51602101560813001

[디지털타임즈] NHN엔터, 1분기 영업이익 92억 `흑자전환`…모바일 분기 최대 매출

2016.05.13
    NHN엔터테인먼트가 모바일 게임에서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올해 1분기 누적 기준 영업이익이 92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흑자 전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4% 증가한 2036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4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1분기 호 실적은 모바일 게임이 주도했다. 전체 매출 중 모바일은 72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5.7% 늘었다.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60%까지 확대됐다. 이 회사 모바일 게임인 '라인디즈니 쯔무쯔무'와 '크루세이더퀘스트'가 분기 최고 매출을 기록한 가운데 '프렌즈팝'의 꾸준한 성장세와 '요괴워치 푸니푸니'의 분기 온기 반영 효과가 더해진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PC 온라인게임은 웹보드 게임의 서비스 개편 효과와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488억원으로 전년보다 15.4% 감소했다. 매출이 발생하는 지역을 기준으로 보면 한국이 44%, 해외가 56%로 해외 비중이 한국을 추월했다. 이 밖에 기타 매출은 지난 1분기보다 169% 증가한 822억원을 기록했다. 에이컴메이트와 1300K 등 커머스에서 386억원, 피앤피시큐어 등 기술사업에서 193억원, 벅스와 티켓링크, 코미코 등 엔터테인먼트에서 175억원, 페이코(PAYCO)와 광고 등을 포함한 기타 부문은 68억원으로 집계됐다.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모바일 게임 분기 매출이 사상 최대를 경신하는 등 게임 사업에서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발현되고 있다"며 "페이코와 엔터테인먼트, 쇼핑, 기술, 광고 등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신사업 부문에서도 각 사업 간 유기적인 협력으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채희기자 = poof34@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51302109931033002

[피앤피시큐어] (주)피앤피시큐어 2016 전문 언론사 초청 기자간담회 개최 보도

2016.04.27
  ▲ 기자간담회. 가운데 박천오 대표   박천오 대표 “DB접근제어에 안주하지 않고 신제품 개발로 시장 계속 주도해 나갈 것” 2014년 NHN엔터테인먼트 계열사로 합류한 DB보안 전문기업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가 2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제품 발표와 국내 및 일본시장 확대 전략을 공개하며 국내에서 아직 개발하지 못한 ‘파일 암호화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선언했다. 박천오 대표는 “피앤피시큐어는 DB접근통제 솔루션 ‘DBSAFER DB’로 60%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시스템접근통제 솔루션 ‘DBSAFER AM’도 매출이 증가추세”라며 “이와 함께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으로 금융기관의 니즈를 반영한 로그파일/파일시스템 실시간 암호화 솔루션 ‘디비세이퍼 데이터크립토(DBSAFER DataCrypto)’와 중앙통제용 SQL 클라이언트 툴인 ‘쿼리박스(QueryBox)’, 개인정보보호 모니터링 솔루션 ‘인포세이퍼(INFOSAFER)’ 등이 있다. DB접근제어 솔루션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_ '아이티데일리' 발췌 ------------------------------------------------------------------------------------------------------- ◇전자신문 피앤피시큐어, 신제품 3종 내놓고 일본 시장 드라이브. 김인순 기자 = insoon@etnews.com 원문= http://www.etnews.com/20160426000242   ◇디지털타임스 피앤피시큐어, 금융·공공 겨냥 신규 솔루션 공개 이재운 기자 = jwlee@dt.co.kr 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42602109960813007   ◇IT조선 주민등록번호 암호화 의무 대상 확대에 금융보안 시장 '들썩' 노동균 기자 = saferoh@chosunbiz.com 원문=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18775   ◇디지털데일리 피앤피시큐어, 금융권 보안리스크 시장 공략 본격화 이상일 기자 = 2401@ddaily.co.kr 원문=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42719   ◇보안뉴스 [포토뉴스] 피앤피시큐어, 파일암호화·개인정보보호 신제품 출시 김태형 기자 = boan@boannews.com 원문=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50411&kind=3   ◇데이터넷 / 네트워크타임스 피앤피시큐어,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시장‘출사표’ 김선애 기자 = iyamm@datanet.co.kr 원문=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907   ◇아이티데일리 / 컴퓨터월드 피앤피시큐어, 신제품 3종 출시…“정체 시장 극복” 윤현기 기자 = hkyoon@itdaily.kr 원문=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78005   ◇데일리시큐 피앤피시큐어, 파일암호화 솔루션 등 신제품 출시…일본서도 성과↑ 길민권 기자 = mkgil@dailysecu.com 원문= http://www.dailysecu.com/news_view.php?article_id=13822   ◇넥스트 데일리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시장 뜬다. 박영하 자유기고가 = yhpark@nextdaily.co.kr 원문= http://www.nextdaily.co.kr/news/article.html?id=2016042780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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